아래 이미지는 참여작가 소개를 위한 대표작품 이미지입니다.
출품작은 행사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

리슨투더시티
Listen to the City
(b.1980)




ARTIST

리슨투더시티는 2009년 결성되었으며 현재 현욱 은선 충근 철훈 외에도 많은 외부 협업자와 작업을 함께 해왔고, 주로 도시의 기록되지 않는 역사들과 존재들을 가시화해왔습니다. 우리는 공통재와 ‘공간을 소유하는 권력의 관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서울미디어시티 비엔날레>(서울시립미술관, 2018), <서울건축비엔날레>(2017), <제주비엔날레>(2017), <아시아로컬리티>(2016), <매터 픽션>(베르라도 미술관, 리스본, 2016) 등의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PACK-EDITION


리슨투더시티는 4대강 공사 일부로 시작된 내성천 영주댐 공사를 2009년부터 모니터링 해왔습니다. 내성천은 모래강으로도 유명한데, 리슨투더시티는 2011년 경 채취한 내성천의 모래를 이용한 간단한 모래 정수기를 만들어 강의 기능을 상징화 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K01)  
내성천 모래 정수기
모래, 천,돌
19x19x35cm
2018
₩600,000



ⓒ2018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