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이미지는 참여작가 소개를 위한 대표작품 이미지입니다.
출품작은 행사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

박경률  
Park Kyung Ryul
(b.1979)



ARTIST

박경률은 그림을 읽고 해석하는 전형적인 예술 행위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내러티브’라는 회화의 구성요소를 소재로 한 회화의 형식 실험을 해오고 있습니다.

개인전 <On Evenness>(Lungley Gallery, 런던, 2018), <New Paintings>(SIDE ROOM, 런던, 2017)을 열었고, <Dae-Bak Super Cool>(Torrance Art Museum, 로스앤젤레스, 2018), <Sluice Biennial>(Sračok & Pöhlmann Gallery, 런던, 2017), <Partial Archive>(Yell Space, 상하이, 2017), <도시, 도시인>(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서울, 2017),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두산 갤러리, 서울, 2015) 등의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PACK-EDITION


박경률은 즉흥적으로 그리는 회화를 통해 작가의 작품 제작 과정과 관객의 작품 감상 행위 사이에서 필연적으로 벌어지는 (역)시간차에 주목합니다. 《PACK 2018》에서는 연약한 회화 시리즈 두 점을 발표하며, 두 그림이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설치 방식으로 작품을 보여줍니다.



L01)  
Figures in green, blue, and gray (V/P #41, 42, 43)
Oil on paper
22.5x18cm (each)
2017
₩1,500,000
(for 3)

L02)
My dear angel (V/P #12)
Oil on paper
30x21cm
2017
₩700,000


L03)
No title
Glazed  ceramic
13x13x16cm
2018
₩700,000




ⓒ2018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