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이미지는 참여작가 소개를 위한 대표작품 이미지입니다.
출품작은 행사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

차슬아  
Cha Sla
(b.1989)




ARTIST

차슬아는 만지고 들어보는 행위를 통해 작업을 감상하는 방식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가상 아이템의 표면적 이미지나 사용하는 재료로 부터 연상되는 형상을 구현하면서 입체작업의 전시와 보관, 수집에 대해 생각합니다.

개인전 <Ancient Soul++>(취미가, 서울, 2018)를 열었고, <빙고 poolap>(아트스페이스 풀, 서울, 2017), <취미관>(취미가, 서울, 2017), <2x2 / parts>(시청각, 서울, 2017) 등의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PACK-EDITION

PACK이 제시한 큐브를 독립된 인벤토리 창이라 여기고, 기본 도형으로 변환 가능한 아이템을 구성하였습니다. 단지 모양과 색, 이름만으로 얼마나 연상의 가지가 쉽게 뻗어나갈 수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보여드립니다. 팅커벨의 눈높이에 맞춰 감상해 보세요.


S01)  
네모 수박
스티로폼, 코팅, 도색 레진
30x30x30cm
2018
₩100,000

S02)  
세모 수박
레진, 나무
39x21x3cm
2018
₩40,000

S03)  
동그라미 수박
종이죽,도색
25x25x20cm
2018
₩80,000

S04)  
수박 토르말린
조색 에폭시
24x24x4cm
2018
₩100,000



ⓒ2018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