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이미지는 참여작가 소개를 위한 대표작품 이미지입니다.
출품작은 행사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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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연  
Hwang Sue Yon
(b.1981)








ARTIST

황수연은 세상을 살아내는 몸의 감정을 재료의 변형된 모습으로 표현해 왔습니다. 요즘은 페이퍼바디 연작으로 몸의 등장과 퇴장의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번 접었다 펼친 모양>(브레가 아티스트 스페이스, 서울, 2018), <사물들: 조각적 시도>(두산갤러리, 서울, 2017), <세 개의 이빨>(공간 가변크기, 서울, 2017), <도는 달걀>(금호미술관, 서울, 2017), <당신의 주머니 속에>>(갤러리AG,서울, 2014) 등의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PACK-EDITION

Seeing, Thing – 보고 있는 것을 닮아가는 얼굴을 만듭니다. 미술에서 모티브 –보이는/보는 대상 사이에 옮겨가는 어떤 것, 동기나 원동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의 이야기로, 삶에서는 살아가는 동안 바라보는 풍경/배경을 닮은 표정의 형상을 은유합니다.  


X01)  
꽃구경 Seeing a flower

ceramic
38x22x30cm
2018
₩500,000



ⓒ2018PACK